세정그룹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과 ‘데일리스트’가 각각 파리 패션위크와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패션 피플들과 함께 트렌디한 여성복 스타일링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파리 패션위크’와 ‘밀라노 패션위크’는 뉴욕, 런던과 함께 세계 4대 패션위크로 알려진 권위 있는 패션 행사다. 특히 패션위크 기간, 거리 곳곳에서 모델, 셀럽, 인플루언서 등이 선보이는 패션 스타일링은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볼거리 중 하나다.
먼저, 올리비아로렌은 2023 F/W 파리 패션위크에서 크롭 기장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트렌디한 자켓, 코트 등을 선보였다. 올리비아로렌은 지난해 열린 2023 S/S 밀라노 패션위크부터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제품들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디자인 등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니트 배색 에코 레더 자켓’은 국내에서 이지아 자켓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크롭 기장에 카라와 단추 라인에 배색 자수 디테일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화사한 셔츠와 블랙 베스트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출처 : TIN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