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릭소프트웨어] 센트릭소프트웨어, 패션 산업을 위한 디지털 테크 빌드업

한국패션협회 2023-03-31 11:51 조회수 아이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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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M, 디지털보드 이어 플래닝, 프라이싱 솔루션 출시
상품기획, 시장 조사, 리테일 관리, 디지털 전환 지원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소비재 시장을 위한 PLM 테크를 제공하는 센트릭소프트웨어(한국 총괄 대표 한승경)가 패션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솔루션을 빌드업하고 있다.

센트릭 PLM(Centric PLM®, 제품 수명 주기 관리)은 전 세계 700여 기업의 1만2,500여 브랜드가 활용하고 있으며, 99%의 유지율을 자랑한다. 패션 PLM 분야 1위의 시장 점유율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2018년 진출, 지난 2년간 젠틀몬스터, 에프엔에프, 헬리녹스, 더일마, 성주MCM 등 업계 선두 기업들이 센트릭 PLM을 도입했다.

센트릭은 상품 기획의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PLM 외에 비주얼 보드(Centric Visual Boards™)를 지원하고 있다. 비주얼 보드(Centric Visual Boards™)는 PLM 또는 PDM 시스템으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오고 푸시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기반의 디지털 기기다. 기존 종이 문서와 엑셀 시트 등에 의존하는 프로세스를 대체, 디지털화된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태블릿, 웹 브라우저 등 사용하기 쉬운 공간에서 투명성과 실시간 가시성을 제공, 여러 채널에 대한 구매 정보 및 요구 사항을 자동으로 롤업 할 수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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