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릭소프트웨어, 16일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패션· 뷰티 중대형사 핵심 관계자 85명 초청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센트릭소프트웨어(한국 총괄 대표 한승경)가 지난 16일(목) 삼성동 오크우드 코엑스에서 ‘패션과 뷰티 산업의 제품 기획, 개발을 위한 디지털 테크 혁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센트릭은 팬데믹 기간에도 웹 세미나를 지속해 왔지만, 3년 만의 오프라인 세미나를 재개하며 보다 깊이 있고, 짜임새 있는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3년 사이 센트릭 PLM(제품 수명 주기 관리)을 도입한 국내 패션 기업이 다섯 곳(젠틀몬스터, 에프앤에프, 성주엠씨엠, 헬리녹스, 더일마)으로 늘었고, 모두 해당 분야에서 탑 티어에 속하는 업체들이다.
센트릭은 패션 PLM 글로벌 마켓 점유율 1위 기업으로 다양한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지만, 국내 도입이 늘면서 과거에 비해 더 풍부한 사례를 소개할 수 있게 됐고, 신규 솔루션 런칭도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필요성에 대한 업계의 인식 제고로 디지털 혁신 전담 부서를 신설하는 등 변화의 움직임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세미나는 무작위 신청자가 아닌, 타깃 업체의 DX 관련 실무자, 디자인 디렉터, 대표를 초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물산,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휠라홀딩스, LF 등 대형사를 비롯해 신성통상, 케이투코리아, 신원, 시선인터내셔널, 한솔텍스 등 중견사가 대거 참여했다. 또 플랫폼 기업 무신사, 비케이브, 아크메드라비, 레시피그룹, 콘트리트웍스, 코드그라피 등 신흥 캐주얼, 아동복의 양대 기업인 서양물산과 파스텔세상 등의 관계자 65명과 뷰티 업계 20여 명 등 총 85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세미나장을 찾았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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