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까스텔바작, 美 진출 가시화

한국패션협회 2023-04-26 14:23 조회수 아이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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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오 회장·최준호 대표, 방미 경제사절단 동행
6월 플래그십스토어 패션의 중심지 LA에 1호점 런칭
美 현지 생산 공장 건립…미군 군납 의류 시장 진출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 경제사절단에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이 포함된 가운데 이 기업의 최대주주이자 ㈜까스텔바작의 대표이사인 최준호 사장이 동행해 미국 시장 진출을 가시화할 방침이다. 공격적인 플래그십 스토어 운영 및 생산 공장 건립을 통한 군납 의류 시장 진출 등이 주요 사안이다.

 

패션그룹형지는 2016년 까스텔바작 프랑스 본사를 인수하며, 까스텔바작을 ‘글로벌 형지’ 실현의 대표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에 따라 까스텔바작 최준호 대표가 이번 미국 경제사절단에 동행해 주도적으로 준비해 온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전략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이를 계기로 까스텔바작 국내 출범 7년 만에 글로벌형지 실현이라는 궤도에 본격적으로 오르게 됐다.

 

최준호 대표는 “미국 경제사절단 일정을 통해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미국 진출 관련 계획들이 차질 없이 실행돼 K-패션의 위상을 떨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글로벌형지 실현을 위해 까스텔바작은 2021년 미국 법인 ‘까스텔바작 USA(대표 이희광)’를 설립하고, 꾸준하게 미국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그 결과물로 6월 초 LA 웨스트 할리우드 멜로즈 지역에 ‘K패션 글로벌타운’을 세우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글로벌 전략을 추진한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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