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필드그룹] 던필드그룹, 창립 31주년 새로운 도약 선언

한국패션협회 2024-07-19 11:08 조회수 아이콘 116

바로가기

1993년 설립 이후 대한민국 대표 패션기업으로 성장

“임직원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 다양한 복지 제도 시행

서순희 회장 “임직원과 매장 점주 모두의 노력의 결실”

매장 방문 고객에게 특별히 제작한 ‘던필드 굿즈’ 제공


패션기업 던필드그룹(회장 서순희)이 창립 3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창립 31주년 기념식은 던필드그룹 본사 1층 회의실에서 서순희 회장과 송재연 대표이사, 임직원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31년간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던필드그룹은 1993년 설립 이후 남성캐주얼 크로커다일 라이선스 체결 및 론칭으로 시작해 2010년 피에르가르뎅 남성복, 2013년 브리티시 클래식 감성의 여성캐주얼 던필드레이디, 일상에서 입는 라이프스타일의 디레이지, 2021년 MZ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맞춘 듑벨, 2023년 피에르가르뎅 여성라인 론칭 등 패션 브랜드를 전개하는 대한민국 대표 패션기업으로 성장하며 다양한 연령의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던필드그룹 서순희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금의 던필드가 있을 수 있는 건 임직원과 매장 점주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새로운 마음과 변화의 혁신을 끊임없이 추구해 전보다 더 발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던필드그룹]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