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LF 이자벨마랑, 청담 플래그십스토어 12년 만에 리뉴얼

한국패션협회 2024-07-26 08:56 조회수 아이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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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 김상균)의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이 청담 플래그십스토어를 12년 만에 리뉴얼했다. 앞서 리뉴얼을 진행한 도쿄 아오야마, 베이징 플래그십과 같이 이자벨마랑의 시그니처 컬러인 ‘옐로’를 직관적으로 표현해 낸 ‘옐로 하우스(YELLOW HOUSE)’가 메인 테마다.


옐로 하우스로 새롭게 탄생한 이자벨마랑 청담 플래그십스토어는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생동감 넘치는 노란색 전면 외벽이 포인트다. 이자벨마랑은 지난해 브랜드 로고 변경 이후 옐로를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로 내세우며 밝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창의적인 미학을 강조해 왔다.


LF는 지난 2012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이자벨마랑의 국내 첫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파리, 홍콩, 도쿄 등 이자벨마랑 부티크 매장을 디자인한 프랑스 유명 건축 스튜디오 ‘시구(Cigue)’가 디자인을 맡았으며 자연의 소재를 그대로 사용해 이자벨마랑만의 내추럴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총 면적 220㎡(약 66평) 크기의 플래그십스토어는 브랜드 정체성을 집약한 공간으로서 지난 12년간 이자벨마랑의 메인 컬렉션을 국내 신명품 고객들에게 발빠르게 선보이며 두터운 팬층을 성공적으로 확보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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