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디스커버리’ 상하이에 1호점…亞 No.1 아웃도어 브랜드 목표
F&F(회장 김창수)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아시아 주요 국가 판권을 획득하고 브랜드의 사업 무대를 글로벌로 넓혀 나간다.
F&F는 최근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WBD(워너 브라더스디스커버리)와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일본 및 동남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F&F는 MLB에 이어 디스커버리까지 주력 브랜드가 모두 아시아 전역에 진출하게 됨에 따라 획기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디스커버리는 아시아 No.1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MLB의 체계화된 성공 방정식을 적용해 빠른 속도로 진출해 나갈 계획이다. MLB에 대한 애정과 신뢰도가 높은 중국 전역의 대리상은 물론, 아시아 각국의 대표 디스트리뷰터 기업들이 디스커버리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 시장의 경우 연내 상하이 1호점을 시작으로 내년 말까지 10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장기 비전은 아시아 시장 No.1 아웃도어 브랜드로의 자리매김이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