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캐리] 더캐리, ‘포트폴리오 강화… 2개 아동복 런칭

한국패션협회 2024-08-02 09:13 조회수 아이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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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키즈’, '캘빈클라인 키즈' 전개

백화점 주요 유통 채널로 확대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아동복 전문기업 더캐리(대표 이은정, 윤중용)가 아동복 전문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 이번 FW시즌에 2개 신규 아동복 브랜드를 런칭한다.


스포츠 아동복 ‘푸마키즈’, 진 아동복 ‘캘빈클라인 키즈’로 각각 글로벌 본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구체적인 사업 전략을 세웠다.


‘푸마키즈’는 글로벌에서 명성을 쌓은 ‘푸마’의 헤리티지를 담은 키즈 라인으로, 6~12세를 타깃으로 활동성과 편안함, 스타일까지 갖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선보인다. 의류부터 액세서리, 운동화 등 토털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아이템 구성이 강점이다.


가격대는 아우터 99,000~299,000원, 이너웨어 49,000~89,000원, 팬츠 49,000~129,000원, 운동화 54,000~79,000원, 액세서리 39,000~149,000원이다.


더캐리는 백화점 아동복 조닝에서 ‘베베드피노’를 단기간 내 상위권 브랜드로 키워낸 저력 있는 회사로, 지난 4월 ‘푸마키즈’를 소개하는 컨벤션에서 백화점 3사의 호응을 얻었다. 첫 시즌 매장은 백화점을 주요 유통 채널로 16개 점을 오픈한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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