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성장 위한 ‘점주 친화적’ 상생 경영 박차
50주년 맞아 웰메이드, 올리비아로렌, 트레몰로 등 전국 매장에 감사 인사…박이라 사장 및 임직원 직접 방문
매장과 소통 강화해 ‘동반 성장’ 집중, 지난 ‘창립 기념식’서 우수 매장 시상과 본사-점주 ‘소통의 장’ 눈길
패션기업 세정이 50주년을 맞아 전국 매장 점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매장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며 100년 기업을 향한 ‘상생 경영’을 재차 다짐했다.
세정은 지난 50년간 매장 점주들과의 신뢰와 소통을 중요한 경영 가치로 삼아 영업 담당 직원의 밀착 케어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본사-점주 간담회와 시즌별 점주 품평회, 판매 교육 등 다양한 점주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매장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각 매장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에 집중해 매장과의 동반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7월 한 달간은 박이라 사장을 필두로 영업본부 임직원들이 웰메이드, 올리비아로렌, 트레몰로 등 전국 800여 개 자사 의류 브랜드 매장에 직접 방문해 50주년 기념 케이크와 감사카드 등 선물을 전달하며 점주들과 적극 소통에 나섰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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