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연 대표 직속 TF팀 구성
무신사, 29CM 등 온라인 집중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던필드그룹(회장 서순희)이 유니섹스 브랜드 ‘듑벨’을 오는 추동 시즌 재런칭한다.
‘듑벨’은 지난 2021년 20~30대를 타깃으로 런칭한 브랜드로, 무신사, 29CM 등 온라인을 위주로 전개하다 지난해 잠정 중단됐다.
이번 재런칭은 젊은 신규 고객을 흡수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 현재 던필드그룹은 40~70대 타깃의 ‘피에르가르뎅’, ‘남성 크로커다일’ 등을 전개 중이다.
이에 따라 지난 2분기 조직도 새롭게 구성했다. 서순희 회장의 딸인 송재연 대표 직속 TF팀을 구성했다. 이금재 ‘피에르가르뎅’ CD(이사)가 팀장을 겸직, ‘듑벨’을 전문으로 맡는 실무 디자이너 2명이 합류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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