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상역㈜(대표 문성미)이 아이티(Haiti) 세아학교(S&H School) 졸업생을 처음으로 정직원으로 채용했다.
올해 세아상역 아이티 법인에 채용된 세아학교 졸업생은 총 6명으로, 지난해 세아학교에서 첫 배출한 졸업생 47명 중 세아상역에 입사를 원하는 졸업생 8명 가운데 선발됐다. 이들 8명은 세아상역이 제공하는 3개월간의 인턴십을 받은 후 본인들이 원하는 직군에 대해 원서를 제출했다. 이 중 최종 면접을 통과한 6명이 6월부터 정식 출근을 시작했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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