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입점브랜드 우선주의…무신사의 진심 빛났다

한국패션협회 2024-09-05 08:57 조회수 아이콘 78

바로가기

무신사가 패션 플랫폼 최초로 도입한 ‘지식재산권 보호위원회’가 설립 1주년을 맞아 그 동안의 성과를 뒤돌아봤다. 국내 패션 생태계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카피 상품 유통이 늘어나는 가운데,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독립 기구를 설립해 입점사와 고객 권리 보호를 위해 진정성 있게 활동한 결과를 공유한 것이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