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인터뷰] “젝시믹스의 ‘한 방’은 상품력과 이름값이 가진 확장성”

한국패션협회 2024-09-27 08:56 조회수 아이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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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현재 시가총액 3,000억 원이 1조 원이 될 때까지 한 눈 팔지 않고 ‘젝시믹스’에 전부를 걸겠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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