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패턴실] ‘금녀지대’ 유리벽을 깨다

한국패션협회 2024-11-27 11:47 조회수 아이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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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무슨 패턴사를 한다고 패턴그레이딩나 해.”. “패턴사는 남자가 하는 거야.” 등등 소위 ‘금녀의 공간’으로 불리는 남자 패턴사 사이에서 유리벽을 깨고 묵묵히 여성 패턴사의 길을 걷고 있는 이가 있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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