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따뜻해진 가로수길' 탑텐, 폐의류 6000점 재활용해 가로수용 니트 작품 전시

한국패션협회 2024-12-04 09:05 조회수 아이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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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이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박진원)와 함께 폐의류를 재활용한 니트 작품으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을 장식했다. 이번 협업 캠페인은 탑텐과 아름다운 가게, 신사동이 손잡는 3자 ESG 사업으로, 탑텐 임직원과 신사동 자원봉사자가 함께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오는 2025년 2월까지 가로수길을 장식할 예정이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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