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천안 물류센터 화재 4일이 지난 지금… “이랜드, 전화위복 계기로”

한국패션협회 2025-11-18 16:58 조회수 아이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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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15일 발생한 천안 물류센터 화재 진화 이후 대내외적 업무를 발빠르게 대처해 나가면서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패션사업부의 생산, 구매, 디자인, 기획 파트는 물론 해외 책임자들이 모두 모여 세부 점검에 돌입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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