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빙플러스] [칼럼] 문명선 l 기빙플러스 ESG위원장 "기부는 순환경제 ‘전환의 기회’"

한국패션협회 2025-12-30 09:05 조회수 아이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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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이후 환경 정책의 중심에는 분명한 방향성이 생겼다. 선형 경제(만들고–팔고–버리는 구조)에서 벗어나 순환을 통해 가치를 재창출하는 경제로의 이동이다. 특히 패션 산업은 이 변화의 최전선에 서 있다. 의류는 짧은 수명, 빠른 소비, 대량 폐기라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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