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부문] 코오롱FnC부문, 에피그램 등 적자 브랜드 정리... '효율 경영' 사활 건다
한국패션협회 2026-01-15 11:57 28
코오롱FnC가 2026년을 맞아 '에피그램'과 '아모프레' 등 적자 브랜드를 정리하며 수익성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에 돌입했다. 대신 '코오롱스포츠'와 '지포어' 같은 주력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과 신규 수입 브랜드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며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출처 : 패션비즈]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