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 [클로즈업] 민경준 이터널그룹 대표 "패션계 넷플릭스 꿈꿔"

한국패션협회 2026-01-28 15:29 조회수 아이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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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준 대표는 패션을 제조업이 아닌 콘텐츠 산업으로 정의하며, 브랜드별 독립성을 보장하는 '패션계의 넷플릭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온라인 선점을 넘어 오프라인 경험과 인재 육성에 집중하며, 글로벌 시장의 '브랜드계 BTS'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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