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환 대표가 이끄는 파리엔느는 계열사 지아스카라, 더베오와 함께 3인 각자대표 체제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올해 매출 5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성 저가형 편집숍 '파리엔느', 소량 주문 생산 ODM 전문 '지아스카라', 재고 가치를 높이는 유통 플랫폼 '더베오'라는 삼각편대를 통해 급변하는 소비 시장에 스피드와 가성비로 대응하며 패션업계의 강소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