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아티스트 케빈 박과 협업한 전시 ‘From Munich to Mars’를 서울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뮌헨에서 시작해 화성으로 이어지는 브랜드의 50년 여정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시그니처 캐릭터 ‘Bellboy’와 공간 연출을 통해 MCM의 정체성과 세계관을 체험형으로 구현했다. 키네틱 설치 작품과 참여형 프로그램(도슨트, 드로잉 클래스 등)을 통해 관람객이 브랜드 스토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 미디어패션쇼]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