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신성통상 '에디션' 2026 S/S 현실형 남편 일상복 기준 새로 쓴다

한국패션협회 2026-05-15 11:37 조회수 아이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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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의 남성복 브랜드 '에디션(EDITION)'이 2026 S/S 시즌을 맞아 '여유로운 남편룩'을 콘셉트로 한 'CALM DAY, EASY MOMENTS'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컬렉션은 실제 부부인 방태은·박기림을 모델로 기용해 일상적인 무드를 강조했으며, 리넨 셔츠와 워셔블 니트 등 관리가 편하고 단정한 아이템을 강화하여 실용적인 남성 캐주얼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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