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우영미(WOOYOUNGMI)'가 세계적인 셰프 알랭 뒤카스(Alain Ducasse)와 협업한 레스토랑 ‘사피드 서울(Sapid Seoul)’을 20일 우영미 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 지하에 오픈한다. 이 레스토랑은 버터와 크림을 줄이고 한국 식재료를 현대적 프렌치 감각으로 재해석한 가볍고 정제된 '노마드 퀴진' 미식을 선보인다. 공간은 디자이너 우영미의 미학적 관점을 바탕으로 차분하고 예술적으로 꾸며졌으며, 이번 협업을 통해 패션과 미식, 공간을 아우르는 우영미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영역을 확장하고자 한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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