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패션 브랜드 '몬테밀라노'의 오서희 대표는 업계의 금기를 깨고 '액티브 시니어' 시장을 전면에 내세우며 브랜드를 블루오션으로 성장시켰다. 최근 대구 지역에 단순 의류 판매를 넘어 시니어 고객들이 오래 머물며 경험할 수 있는 대형 복합 '체류형 매장'을 선보였으며, 연내 10개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TV홈쇼핑에서의 강세는 물론 한국 시니어 브랜드 최초로 일본 기업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홈쇼핑에 진출하는 등 국내외에서 K-시니어 패션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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