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프엘의 여성복 브랜드 '마레몬떼'가 올여름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춘 4가지 테마의 컨템퍼러리 룩을 제안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그니처 및 주력 상품은 해외 선기획 생산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트렌드 상품군은 국내 QR(신속대응) 생산 비중을 높여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다. 또한 경쟁사들과 달리 시즌오프 기간인 6~7월에도 신상품을 꾸준히 공급해 가격이 아닌 '상품 경쟁력'으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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