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이 소재와 기능성을 강조한 ‘굿웨어(Good Wear)’ 전략과 배우 전지현 앰버서더 발탁 효과에 힘입어 5월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특히 5월 22일 개막한 상반기 첫 ‘텐텐데이’ 행사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쿨에어 코튼 라인 등 여름 주력 기능성 상품들이 큰 호응을 얻으며 흥행을 이끌었다. 탑텐은 소비자가 오래 만족할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향후 텐텐데이 행사를 연 2회 체계로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한국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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