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은 글로벌 자선 행사인 '옥스팜 트레일워커'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직원들이 직접 기부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함으로써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조직 문화 중심의 ESG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사내 파타고니아 환경팀 리더 초청 강연을 통해 순환 생산 방식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내재화하고 있으며, AI 기반 스마트 공장, 블록체인 공급망 추적, 3D 가상 샘플링 기술 등을 도입해 제조 공정의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있다. 박정주 대표는 지속가능성은 글로벌 패션 산업의 필수 요소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모든 사업 부문에서 ESG 원칙을 강화해 책임감 있는 패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티아이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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