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경쟁보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산을 즐기는 시그니처 캠페인 '2026 K2 어썸하이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 처음 도입된 래플(추첨) 모집에는 1,000명 정원에 1만 3천여 명이 몰렸으며, 특히 20~40대 참여 비중이 91.8%에 달해 젊은 층의 높은 하이킹 인기를 입증했다. 참가자들은 전국 11개 산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산행을 즐겼고, K2는 참가 패키지 지급 및 미션 완료자 리워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출처 : 한국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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