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SIEG)'가 젠더리스, 미니멀, 비즈니스 캐주얼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25~35세를 타깃으로 한 여성복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오는 9월부터 패션 플랫폼 29CM에 입점하고 온라인 전용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런칭하며, 가격대를 소폭 낮춰 온라인 유통 및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유명 방송인과의 모델 계약과 플랫폼 협업을 통해 인지도와 온라인 팬덤을 먼저 구축하며 남성복에 이어 여성복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