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에프엔은 대표 여성복 브랜드인 '쉬즈미스'와 '리스트'를 오는 2028년까지 '아우터 중심의 SPA' 브랜드로 전면 전환할 계획이다. 수십 년간 축적된 아우터 기획력과 베트남 직영공장을 통한 직생산·직소싱 체계를 바탕으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맞춰 유통망 역시 온라인 자사몰과 200평 이상의 대형 오프라인 직영 메가스토어를 중심으로 재편하여 고객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출처 : 국제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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