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가 주당 가치를 높이고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과 더불어 대주주의 장내 주식 매수도 함께 계획하며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한세엠케이는 NBA, 모이몰른 등 11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기업가치 제고를 중시하는 제도적 변화 기조에 발맞춰 주주 권익 보호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