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맞춤형 AI 분석 기업 '뉴엔AI'가 소셜미디어와 이커머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와 매출, 성분 간의 인과관계를 입체적으로 추론하는 뷰티 특화 온톨로지 AI 분석 플랫폼 ‘뷰센스’를 출시했다. 7월 13일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B2B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에서 뷰센스를 최초 공개하며, 숏폼 콘텐츠 분석에 최적화된 멀티모달 AI 엔진 등을 앞세워 하반기 내 북미 시장에 정식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로레알, 아모레퍼시픽 등 글로벌 기업을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은 뉴엔AI는 ‘2026년 산업바우처’ 선정을 발판 삼아 미국을 시작으로 향후 일본과 유럽까지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한국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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