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그룹이 방글라데시에서 운영 중인 한국수출가공공단(KEPZ)의 조림, 산림 보전, 생물다양성 보호 공로를 인정받아 방글라데시 정부로부터 '2025 국가식목상' 대상을 받았다. 황무지였던 KEPZ 부지의 52%를 녹지와 수역으로 탈바꿈시켜 약 3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저수지를 조성하는 등 친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영원무역그룹은 향후 2027년까지 자생식물과 멸종위기종을 보전하는 방글라데시 최대 규모의 식물 보전원(보태니컬 가든)을 구축할 계획이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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