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패션테크 기업 '르호사(LEHOSAH)'가 베트남 국제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이청청의 브랜드 'LIE(라이)' 컬렉션에 자체 주얼리 브랜드 'MSGRN(미스그린)'을 협찬하며 협업을 선보였다. 르호사는 48년 이상 축적된 제조 노하우와 40만 건 이상의 캐드(CAD)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디자인·생산 솔루션 '크로마키'를 통해 빠른 제품 구현 능력을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미국, 일본, 중동에 이어 베트남을 동남아 패션 시장의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글로벌 비즈니스 영토를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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