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루소] 장광효 “헤리티지는 박제된 것이 아니라 다음세대를 잇는 것”

한국패션협회 2026-07-15 17:10 조회수 아이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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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효 디자이너는 1987년 브랜드 '카루소'를 론칭한 이래 클래식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한 한국적 미감과 시대정신을 담아 한국 남성복의 기준과 역사를 만들어 왔다. 그는 100명이 넘는 신인 모델을 발굴해 스타로 성장시켰으며, 오랜 시간 서울컬렉션을 든든하게 지켜오며 후배 디자이너들에게 영감과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헤리티지는 시대와 함께 진화하는 살아 있는 유산"이라고 강조하는 그는 향후 '장광효 펀드'를 설립해 가능성 있는 후배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 한국 패션의 미래를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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