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트로아(TROA)'는 1세대 트로아 조, 2세대 송지은 이사에 이어 3세대 윤상아 대표로 바통을 넘기며, 봉제 장인들과의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고품격 자체 생산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 윤상아 대표는 삶의 품격을 중시하는 세련된 중장년층을 겨냥해 전통 소재와 현대적 실루엣이 돋보이는 ‘액티브 미들에이지(K-미들에이지)’ 패션을 브랜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3세대에 걸쳐 완성된 독보적인 아틀리에 시스템과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무기로, 트로아는 한국을 넘어 유럽 등 글로벌 명품 패션 시장의 문을 적극적으로 두드리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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