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토코리아와 기빙플러스가 자원순환 사회공헌 프로젝트 '리턴 투 케어'를 통해 성북구 내 취약계층 여성 450명에게 생리대와 파우치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미스토코리아가 기부한 의류 제품의 판매 수익금과 활용이 어려운 의류 소재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기술을 활용해 추진되었다. 이를 통해 기업 기부금과 폐자원이 다시 지역사회 지원으로 이어지는 ESG 선순환 모델을 선보였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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