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봉 디자이너가 9월 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7 S/S 서울패션위크 개막 무대로 컬렉션을 선보인다.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 및 재단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상처를 승화하는 '치유와 재생'의 메시지를 한국적 미학과 결합해 구현한다. 올해 서울패션위크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DDP와 잠실 롯데월드몰 잔디광장 등에서 총 19개 브랜드의 패션쇼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출처 : 국제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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