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그룹의 새 편집숍 플랫폼 '웰메이드리에이블'이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중심으로 7개 매장을 구축하고, 전환 전 대비 매출 40% 신장 및 신규 가입자 380% 증가 성과를 거두었다. '더레이블', 'WMC' 등 다양한 자사 캐주얼 브랜드와 외부 신발·잡화·홈리빙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상품 라인업을 다채롭게 구성한 점이 흥행을 이끌었다.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올해 매장을 약 10개점까지 확대하고 팝업 스토어를 여는 등 오프라인 유통 경쟁력을 계속해서 강화할 예정이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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