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OEM 기업 영원무역이 국내 환편기 전문 제조사 삼에스기계와 섬유장비 공급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원무역은 향후 2년간 약 100억 원을 투입해 우즈베키스탄·인도·케냐 등 해외 생산기지에 국산 환편기 180대를 도입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섬유기계 산업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글로벌 생산기지의 품질 경쟁력과 K-섬유의 해외 진출을 강화할 방침이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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