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홀딩스는 자회사 영원무역의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사업 호조에 힘입어 2분기 매출액(1조 3,854억 원)과 영업이익(1,957억 원)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6%, 20.4%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 성장을 이어갔다. 또한, 오너십 책임경영과 실질적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이미 완료한 자사주 4% 소각에 이어 하반기에도 5.5%를 추가 소각해 총 9.5%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할 계획이다.
[출처 : 국제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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