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두칸(DOUCAN, 대표 최충훈)'이 9월 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위크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플로럴 모티브와 재생 폴리에스터 소재를 적극 활용해 '생명력과 순환'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했으며, 캐나다·튀르키예 등 20여 개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두칸의 높은 글로벌 입지와 국제적 관심을 확인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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