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내년 봄 ‘베이직하우스’의 다양한 상품 전략을 펼친다.
이 회사는 ‘베이직하우스’의 상품 라인을 LAB, MD사인, 시리즈, 라운지 웨어 4개로 세분화하고 숍 브랜드로서 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특히 MD사인은 대표적 상품군으로 브랜드의 감성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내년 봄에는 티셔츠와 청바지가 메인 코디 상품으로 ‘베이직하우스’의 디자인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아티스트와의 코웍, 친환경 소재의 에코 티셔츠, 다양한 컬러 바리에이션 티셔츠 등 색다른 시도로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방침이다.
또 LAB 라인은 시즌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는 베이직 상품으로서 소재의 차별화를 통해 상품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시리즈 라인에서는 슈트를 처음 선보인다. 9만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대 슈트를 출시, 시장 반응을 테스트한다.
이밖에 실내외 생활의 컨버전스적 결합에 따른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부응하는 라운지웨어를 출시, 추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패션채널(2007.12.3/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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