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성패션액세서리 전시 상담회

한국패션협회 2008-01-03 06:43 조회수 아이콘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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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Fashion Luxe - 프랑스 여성패션액세서리 전시 상담회

오는 2008년 1월 9일 (수) - 11일 (금) 3일간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7층에서 제 4회 Fashion Luxe - 프랑스 여성패션/패션액세서리 전시 상담회가 열립니다. 관심 있는 업체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2개 프랑스 패션브랜드들이 참여 2008/9 F/W 컬렉션을 소개하고 국내의 유통 협력파트너(독점 수입에이전트, 수입편집매장, 개인부티끄, 브랜드 완사입, 면세점등)를 찾는 이번 수주상담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참여업체>

 

ABACO  
부드럽고 감각적인 터치의 가죽과 신소재를 사용하여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보보(BO-BO)와 글래머(GLAMOUR) 스타일을 새롭게 선보인다. 2008년 추동 콜렉션은 우아함, 관능, 진정성의 세가지 핵심어로 고유의 철학을 표현하며 서울의 패션럭스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남성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바코의 파티용 핸드백은 수출가 70-100유로, 일반남녀 핸드백 150-190 유로로 다른 디자이너들 에 비해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다.

DIAB’LESS
디아블레스(DIAB’ LESS)는 17년 전 샹탈 아제제(Chantal HAGEGE)가 런칭한 브랜드로 소매유통에 직접 공급하는 작은 기업으로 시작하여 2004년에는 대규모 유통망을 구축, 첨단의 유행을 선보이는 정통 브랜드로의 변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좋은 품질과 젊은 감성이 어우러져 독특함과 극도의 여성미가 살아숨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연간 두번의 콜렉션을 선보이며 원피스, 바지, 자켓, 니트 등 중가대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파리 및 일본과 동남아시아에 단독매장으로 진출해 있다.

INES ET MARECHAL
이네스 에 마레샬(Ines et Marechal)은 신생브랜드로 소수의 패션전문가들 사이에서 컬렉션이 인정을 받고 있으며 특히 기능성이 강조된 외투가 보여주는 독특한 스타일룩이 잘 알려져 있다. 자연스럽게 어깨에 걸치거나 정성스럽게 단추를 채우거나 또는 선을 강조하기 위해 꽉 조인 허리등 다양하게 표현된 외투는 고객들이 입고 싶어하는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여름 컬렉션은 시원한 면안감을 댄 바랜 듯한 연한 색상의 가벼운 가죽을 사용하여 소재가 갖는 거친 야생의 느낌을 푸른 화초 핀 전원풍의 분위기로 잘 살려내고 있다. 겨울 컬렉션 은 따스한 점퍼 소품을 만들어 모피에 글래머러스한 효과를 준다.

IRENE VAN RYB
2008년 추동컬렉션은 세 가지 색상의 테마를 연출한다. 베이지, 브라운과 같은 나무 계열의 색상과 잿빛모래, 짙푸른 하늘색, 이국적 바다의 푸른색 등 겨울 해변가의 분위기가 감도는 색상, 그리고 빨간색과 진홍색 계열의 강렬한 색상을 주조로 사용한다. 실루엣은 겉으로 드러나는 지퍼, 매끄러운 벨벳등 80년대 스타일을 일부 도입하여 브랜드의 주모티브인 40-50년대 스타일을 강조한다.
치밀한 조직의 원단, 유연한 크레이프천, 트위드, 스코트랜드모나 양모를 소재로 한 가운 혹은 짧은 외투를 선보인다. 2008년 추동컬렉션은 여성스러움과 파리 감성이 강조되며 고품격의 멋스러움의 돋보이는 고급제품을 선보인다.

JEKEL
쟈크 제켈이1947년 만든 브랜드 제켈(JEKEL)은 현재 그의 아들 실뱅 제켈이 이어받아 새로운 스타일과 국제적인 명성의 브랜드로 키워가고 있다. 우수한 장인들의 솜씨에 힘입은 프랑스 고유의 노하우와 창조성이 어우러져 럭셔리 명품의 대명사로 자리잡았으며 선별된 유통망을 통해 판매된다. 2008/2009년 추동 컬렉션에서는 스포츠와 고급패션이 조화된 현대적인 컨셉으로 새로운 컬렉션의 장을 마련한다. 섬세하고 반짝이는 가죽에 안감처리나 박음질을 하고 모피(여우, 밍크)와 혼합하거나 양모와 비닐을 섞는등 다양한 소재의 조화를 꾀하였다. 금속버클로 장식한 벨트는 검정색과 청동색의 대비, 은빛금속과 화려한 색상의 강렬한 대비의 묘미를 보여준다.

LILITH
릴리뜨(LILITH)는 1987년에 런칭된 브랜드로 진정성과 대담함이 돋보인다. 2008/2009년 추동 컬렉션은 회녹색, 흐린 검정, 석유의 푸른색, 어둔 밤의 파란색, 고상한 오렌지색등 색상의 조합에 충실하다. 복잡한 문양의 혼합과 병합을 즐기며 매우 여성적이며 독자적인 세계를 표현하고자 하는 욕망이 그 어느때보다 강하게 드러난다. 브랜드 고유의 소재와 프린트를 사용하여 50년대풍의 오려낸 꽃, 모조
장식, 현대적느낌의 체크무늬등으로 포인트를 준다. 추동 컬렉션은 남성복 안감, 순수하고 선이 부드러운 액세서리, 화려한 모자등 다양한 요소들이 음악작품처럼 구성되어 고정됨 없는 유연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준다. 마리떼 프랑소와 지르보, 꼼데갸르송, 플랑타시옹.에프 (PLANTATION.F)등의 멀티브랜드와 함께 판매된다.

MIKA SAROLEA
브랜드 미카 사롤레아(MIKA SAROLEA)는 3년만에 액세서리 시장의 선두주자로 우뚝 솟았다. 크리에이터 미카엘라 메기슈(Michaela Mesguich)는 꼭 하나쯤은 있어야 할 벨트 컬렉션을 선보였고 그 성공을 바탕으로 제품구성을 보강하기 위해 2007년 가죽 핸드백 라인을 런칭하였다. 벨트와 핸드백은 전부 프랑스에서 생산된다. 경계를 허무는 크리에이터인 메기슈의 벨트는 런칭 첫 해부터 일본 이세탄과 마쯔야 등 백화점과 런던의 죠제프, 뉴욕의 타카시마야등에서 판매되고 현재는 유럽 각 국의 수도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벨트당 평균 가격은 35- 55유로이고 핸드백은 90-125 유로이다.


PALADINE
피혁의 정수를 보여주는 제품을 소개한다. 고유의 미적 감각과 희소성, 독창성으로 높이 평가받는 고가브랜드 이다. 성격이 뚜렷한 유일무이한 제품들, 한정판 시리즈, 희귀소재나 오래된 옛소재들을 조화시켜 만든 독특한 제품들은 전량 파리의 자체 아틀리에에서 제작된다. 많은 고가명품들이 대중을 겨냥하는 것과는 달리 팔라딘은 단순한 가방이 아닌 하나의 개성으로서 소수의 안목높은 고객층을 겨냥한다. 시간을 초월한 진정한 럭셔리 명품의 가치를 되살리는 팔라딘은 파리 아틀리에의 창의적인 장인정신과 노하우로 제품 그 자체로 하나의 존재가 된다.


ROBERT CLERGERIE
로베르 클레쥬리는 소재와 디자인의 혁신을 추구하며 100년 전통의 노하우와 독창성으로 우아함, 스타일, 편안함이 어우러진 혁신적인 모델을 선보인다. 현재 프랑스를 비롯 미국, 영국, 스페인, 스위스, 벨기에, 러시아 등 전세계에 22개의 판매망을 두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세가지 테마를 주축으로 신발, 가방, 머플러 를 선보인다. 테마 1 (환멸어린 시정)은 빛바랜 파스텔톤, 시든 수국색, 회색 / 초록색,
청동색을 주조로 헝겊이나 가죽으로 만든 꽃을 액세서리로 사용하여 현대적인 초상속에 고색창연한 19세기적 테마를 표현한다. 테마 2 (여행)은 갈색 혹은 반투명한 황금색을 사용, 멜빵 버클, 벨트와 가방 버클을 액세서리로 브랜드 의 주요컨셉인 남성-여성성, 도회적인 우아함을 표현한다. 테마 3 (그래픽)은 옥색 단색으로 현재의 첨단기술을 표현소재로 한 미래의 신발을 보여준다.


TIKI TIRAWA
티키 티라와(TIKI TIRAWA)는 브리지트와 제라르 마브가 1992년에 런칭한 니트 전문 브랜드이다. 철저한 장인정신과 아름다운 모든 것을 사랑하는 열정을 바탕 으로 고품격 디자이너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패션과 럭셔리함을 추구하는 고객층 을 겨냥하며 제품은 엄격하게 선정한 면, 실크, 초극세 메리노, 캐시미어와 같은 100% 자연소재를 사용하여 프랑스에서는 보기 힘든 세밀하고 정교한 편직기로 생산한다. 최고품질, 우아함, 고급스러움의 대명사로 프랑스 및 해외의 고급매장 에서 판매된다. 파리의 쇼룸과 여러 국제전시회를 통해 일년에 두 차례 컬렉션을 선보인다.


ZOE TEE’S / MY LOVELY JEAN
다비드와 로르 파리앙트가 만든 조티즈는 여성적이면서 비구조적인 실루엣이 특징인 고급디자인 티셔츠를 선보인다. 저지니트로 만든 제품들은 편안함과 럭셔리함, 고도의 정교함을 연출한다. 첫 컬렉션 제품들은 오가닉코튼, 린넨/면 혼방, 뛰어난 품질의 초극세 저지를 사용하였다. 다비드와 로르는 미국 서부해안 스타일룩에 영감을 받아 기본디자인에 이제까지 선보인적 없는 정교한 세련미를 추가함으로써 모든 여성들이 필수적으로 찾는 아이템을 탄생시켰다. 마이 러블리진은 데님의 새로운 디자인을 추구하는 데님 애호가인 다비드와 로르파리앙트가 2007년 여름에 런칭한 브랜드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신소재의 조화로운 사용으로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인다. 스키니룩, 허리선이 높게 재단된 복고풍 룩, 쓰레기를 분쇄하는 느낌의 배기룩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ZYGA
지가(ZYGA)는 캐시미어, 메리노, 알파카 등 부드러운 소재로 도시감각을 표현하는 니트 브랜드이다. 2008/2009년 추동 컬렉션에서는 가는골의 벨벳과 밀라노 저지 바지를 선보인다. 스커트는 면캔버스를, 파카는 모 바스켓조직을 소재로 하고 원피스는 극도의 여성성을 강조한다. 가을철 과일의 무르익은 느낌과 짙은 녹색을 배경으로 다양한 형태와 색상이 어우러진다. 지가의 의상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훌륭한 품질 그리고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하며 동시에 여성적이고 현대적인 아름다움과 다양한 색상이 그 특징이다. 활동적이고 첨단 유행에 민감하면서도 편안한 기능성을 추구하는 여성고객들을 겨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