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협회 정책자문 전략위원회 가동

한국패션협회 2008-06-20 13:18 조회수 아이콘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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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육성을 위한 전략위원회 가동

 

한국패션협회(회장 대연)는 협회 사업 및 정부 패션정책의 효율적 운영 및 입안, 업계 확산 등을 위하여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전략위원회를 협회내에 설치하고 운영중에 있다.

위원회는 패션기업 경영자패션전문가, 패션정보 기획사, 패션전문매체 등 20여명 내외로 구성되어 있다.

<전략위원회 소속위원 명단> (성명 가나다순)

김묘환(컬쳐마케팅그룹 대표), 김우정(풍류일가 대표), 김창수(F&F 대표), 도상현(위비스 대표), 민복기(EXR코리아 대표), 박재홍(에이션패션 대표), 박흥식(신원 대표), 우종완(더베이직하우스 대표), 이네스조(중앙M&B 정책기획위원), 이부경(쿠스코티앤씨 대표), 이성희(한국일보 차장), 이유순(패션인트랜드 대표), 이정민(PFIN 대표), 이창구(보끄레머천다이징 대표), 정세혁(두산의류 대표), 한창우(브라이트유니온 대표), 홍은주(엔주반 대표), 황상윤(패션인사이트 대표)

지난 314일 총괄 회의를 거쳐 전략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글로벌전략, 경영유통물류, 인재양성, 디자인문화 등 4개의 소분과위로 분리 하여 운영하고 과제별 특성에 적합한 소분과위원회를 연말까지 2~3회 개최키로 하였다.

또한 위원회를 통해 패션기업에게 도움이 될 중요사안들의 우선순위를 결정, 해당사안에 대한 단계별 해결책을 강구하기로 하였으며전략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정책 연구 결과에 대한 세미나 및 정책간담회를 연말 또는 내년 1월에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6.18일 열린 1차 글로벌전략분과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글로벌 브랜드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촛점을 맞추어야 한다"라는 결론과 아울러 기존 해외시장진출지원기관인 KOTRA와 차별화된 "패션부문 해외 마케팅 정보 지원센터 설립 추진"을 정부에 건의키로 하고, 세부적인 내용은 동 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협의키로 하였다.

 

 <글로벌전략분과 중점 추진과제>

 해외 마케팅 전문기관 설립

 국내 패션기업의 글로벌화

 글로벌 소싱의 다각화 및 다변화

 해외 바잉샵 개설

 해외 마케팅 전문기관 설립

 글로벌 환경 대응 지식공유시스템 구축

 바잉시스템으로의 전환

 

<제1차 글로벌전략분과회의 참석자> (성명 가나다순)

김묘환(컬쳐마케팅그룹 대표), 박재홍(에이션패션 대표), 이네스조(중앙M&B 정책기획위원), 이유순(패션인트랜드 대표), 이정민(PFIN 대표), 황상윤(패션 인사이트 대표)

 

담당자 : 한국패션협회 김성찬 부장 (02-528-4745  kofa99@unit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