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 협력사 결제 전액 현금으로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협력사 대금결제를 전액 현금으로 전환한다.
그동안 어음으로 결제를 해왔던 관행을 폐지하고 9월부터 소재 및 원부자재, 생산업체를 비롯한 기타 업무 거래처의 결제를 현금화하기로 한 것.
박기용 이사는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중소업체들이 자금부족으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다. 이에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현금결제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형지어패럴의 매출규모는 연간 5,000억원이 넘는 수준이며 2011년까지 매출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8.10.8(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