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흄' 매출 상승세 지속YK038(대표 권재철)의 ‘흄’이 올 들어 매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대부분의 캐주얼 브랜드가 역신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흄’은 지난 9월말 현재 14%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 봄부터 품질 안정 정책을 바탕으로 기획에서 관리하던 생산을 생산부서로 이관한 가운데 전체 물량의 30~35% 정도를 국내에서 생산, 인기상품에 대한 빠른 리오더가 가능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흄’은 작년까지 90%의 물량의 해외에서 생산했다.
생산이 안정되면서 매출도 상승세로 전환, 롯데 포항점과 대구 영플라자는 캐주얼 PC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월평균 1억원 이상 매장도 수원 애경, 롯데 울산, 부산, 영플라자, 더블유몰, 모다아울렛 등 8개점으로 늘어났다.
올해 매출 목표는 85개 매장에서 450억원으로 책정해 놓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캐주얼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 신장세가 지속됨에 따라 내년에는 100개까지 매장을 확대해 5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8.10.15(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