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트래디셔널이 주류로 자리 잡은 국내 마켓에서 프렌치 감성과 테일러메이드의 고급스러움을 접목시킨 ‘파소나블’ 장점을 살려 차별화한다는 것.
‘파소나블’은 ‘The Modern Elegance From The French Riviera’를 컨셉으로 엘레강스함과 컴포터블한 프랑스 리비에라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며 여유로움 속에 자신의 삶을 즐기고 가꿀 줄 아는 남성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폴스미스’ 등 컨템포러리한 수입 남성복 브랜드보다는 클래식한 제품을 선보이기 때문에 타깃 연령층도 30~40대 수준.
제품은 최고급 테일러드 슈트 중심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라인을 포함, 트래디셔널, 네오 트래디셔널, 진 라인 등 4가지로 구성되며 가격은 고가.
한편 성창인터패션은 지난 10월 1일 백화점 바이어를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성창은 프랑스 본사로부터 2009년 춘하시즌 컬렉션 샘플과 디스플레이 집기, 마네킨, 패키지 등을 공수해 상품뿐 아니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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