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 여성복 조직 재편

한국패션협회 2008-10-17 09:20 조회수 아이콘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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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올리, 여성복 조직 재편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최근 3개 여성복 브랜드의 새 사업부장 인선을 마무리했다.

아이올리는 그동안 ‘에고이스트’와 ‘매긴나잇브리지’, ‘플라스틱아일랜드’ 등 3개 브랜드의 영업을 이회훈 부장이 총괄하는 등 사업부가 아닌 직능별 업무 체제로 운영해 왔으나 이번 인사를 통해 ‘에고이스트’는 이회훈 부장이, ‘매긴나잇브리지’는 김용하 부장이, ‘플라스틱아일랜드’는 김종호 이사가 맡도록 했다.

김용하 부장과 김종호 이사는 최근까지 상설 사업 법인에서 근무해 왔다.

마케팅팀장은 예신퍼슨스 ‘코데즈컴바인’에서 근무해 온 오승화씨를 기용, 총괄을 맡겼다.

이 회사는 사업부장 체제가 마무리됨에 따라 브랜드별 유통망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에고이스트’와 ‘매긴나잇브리지’는 기존 롯데 뿐 아니라 신세계, 현대 등 내년 봄 백화점 개편을 기점으로 주요점 확충에 나선다.

‘플라스틱아일랜드’는 올 들어 가두점 확대에 나선 19개의 신규점을 개설하는 등 총 58개의 유통망을 구축했다.

10월과 11월 중 7개점 추가 오픈이 예정돼 있어 65개까지 매장이 늘어날 전망이다



어패럴뉴스 2008.10.17(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