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인디안 올리비아로렌 사업부 분리

한국패션협회 2008-10-20 09:18 조회수 아이콘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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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인디안’ ‘올리비아로렌’ 사업부 분리



세정(대표 박순호)이 최근 ‘인디안’과 ‘올리비아로렌’ 사업부를 분리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종전 부산 중심의 남부영업소와 중부영업소 중심으로 운영된 온 ‘인디안’은 이를 서울, 경기, 강원, 부산, 경남, 대전, 대구, 광주 등 8개 지점으로 나누고 각 지역별로 영업 조직을 구성했다.

사업본부장에는 CRM팀 팀장이었던 김기섭 부장이 선임됐다.

남부영업소를 총괄하던 최병찬 이사는 ‘런딕’, ‘폴베이’가 속한 QP사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서울은 ‘올리비아로렌’ 사업본부 체제로 운영되며, ‘인디안’은 서울, 경기, 강원 3개 지점만 관리하게 된다.

‘올리비아로렌’ 사업본부장은 아직 공석이며, 마케팅팀은 정기봉 차장이 그대로 맡는다.

마케팅팀 내 중부영업팀은 진지원 팀장이, 남부영업팀은 ‘트레몰로’에 있던 염학재 팀장이 담당한다.

또 영업지원팀은 권오상 팀장이, 고객상담실은 이민영 팀장이 그대로 담당하며 영업지원팀은 ‘인디안’ 영업지원팀의 김정훈 팀장이 자리를 옮겼다.

상품기획팀은 중부영업소를 담당하던 박수성 부장이 총괄한다.


어패럴뉴스 2008.10.20(월) http://www.appnews.co.kr